바이오 하자드 신작이 나올때 마다

젊을적 고딩때 철권2가 너무 비싸서 못사고 듣보잡이었던 바이오 하자드1 을 용산 게임매장 형아 추천으로 

덜렁 덜렁 사왔다가 플레이 하면서 공포에 떨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하네요...

나이가 늘고 게임기는 안하고 pc로 온라인 게임 위주로...이제는 그 온라인 게임조차 거의 안하지만

아직까지 유일하게 플레이하는 패키지 게임! 바이오 하자드!

트레일러 영상을 보니 추억과 더불어 다시 게임 속에 빠져들고 싶은 욕망이 무럭무럭 커집니다~

2월 기대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