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하게 드포모아서 슈발리에 옮겨줬는데 찰떡같이 어울려줘서 감동!
 패링 후 카운터 치는 맛이 너무 쏠쏠해서 간만에 재밌게 렙업 하고있는 요즘입니다.




신캐 나올때마다 한번씩하는 255 뽑기.
1파트 칼날 255를 원했지만 2파트에 떠버려서 킵해버린 상태 (...)
칼날은 나중에 245를 바르거나 역으로 10을 발라 매혹할까 생각중입니다.


..이젠 정말 렙업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