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432 이라는 삼성레이저 프린터를 사용 중인데, 새 제품의 가격은 대략 12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토너가 떨어져서 4색 세트로 구매하려고 하니 15만원 돈이네요...

재생을 봐도 10~12만원 돈입니다..

새 제품 안에 있는 잉크는 모두 100% 차 있는 상태로 판매하는데,

왜 프린터+토너 가격이 그냥 토너만 파는거보다 더 싼걸까요?

차라리 토너 떨어질때마다 프린터 갈아버리는게 이득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