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 하러 자주 천호동 동내에 있는 피시방 자주 가는데

 

사장님은 참 친절 하시던데  알바생이 경상도 남자같이 무뚝뚝합니다(여자임)

 

디아할려고 같더니 점검이 길어서 계산 할려고 갔는데 화장실에 갔는지 조금 있다 오더라구요

 

손님이랑 눈도 안 마주치고 무표정에   돈을 주는데 아무 말도 않하는데

 

  나오면서 은근히 기분 나쁘던데요

 

전날 친구랑  술먹고   길동 피시방에서 디아 하고 나오는데  계단에서 여자알바생이 커피 먹으면서 쉬고있었는데

 상냥하게 잘가시라고 인사 하더라구요.

 

손님 입장에서 이런 피시방가고 싶지~~

 

손님이랑 눈도 안 맞으칠려고 하는 피시방 기분 나쁩니다

 

피시방 알바생자리를 떠나서 사회 생활하는데 이런 마인드로 밥이라도  얻어 먹겠습니까?

 

길동 피시방 알바생처럼 사회 생활하면 자다가 떡이라도 떨어지지

 

남자 여자를 떠나서 피시방 알바생 자리를 떠나서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하면 결국 자기 자신한테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