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일하던 곳은 40대 고객이 상당히 많아서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뭐가 안된다 클레임 장난 아니게 들어왔는데

연령층 낮은곳에서 하니까 손님들 조용하고 뭐 해달라고 부르지도 않고 오히려 할일이 없어서 무료하네요

신기한건 여긴 손님 절반정도가 나갈때 인사 받아줌; 근데 또 이상하게 여기 피시방은 왠지 정이 안갑니다.

전에 하던데는 꼬장 많이 부리고 그래도 가기 싫다는 생각은 별로 안들었는데 미운정도 정인가. 시간대가 야간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