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2번정도 겜방가는데 제가 주로가는 겜방이

 

부부가 하시는데 낮에는 저희엄마뻘 되시는분이 하십니다.

 

인상도선하고, 올때마다 반갑게 인사해줘서 단골됬다능..

 

낮이라 자리는 좀여유롭고 마영전깔고 있는데

 

제3칸옆에 남자2명중 1명이 옆자리사람없으니 맨발채로 발떡올리고 담배빨면서 겜하더군요.

 

그래서 주인아주머니께서 "손님 발좀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하는데

 

지나가니 뭔 개욕을하더군요..

 

아오 순간 빡쳐서 욕한번할려고 했다가 참앗습죠..

 

핑계일뿐이지만 문신떡질한애들인데 2명이나있어서.ㅠㅠ

 

혼자면 뒷통수를깟을텐데.흐엉

 

어딜가나 가끔 꼴불견 손님은 꼭있네요..

 

 

저번에 꼴불견은 태티서 - 노래인데 이거 1곡반복..

 

한4시간들었는데 멘붕지대로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