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6-25 03:31 | 조회: 3,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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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하면서
한달이 조금 넘은 이 시점..
예전엔 새벽 3~5시 만되도 눈커풀이 무거워져서 애를 먹었는데
이젠 몸에 베여서 그런가..퇴근할때 몸에 긴장이 풀리면서
추욱~ 쳐지네요 ㅎㅎ 그래도 밤새가며 이렇게 고생하면서 힘들게 돈 버는거
월급날 되면 다시 힘이 생기고 뭐 그냥 그렇게 사는거 같네요 통장에 잔액 쌓이는걸 보면서
오늘도 피로회복을 합니다
야간일 하시는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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