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들 시급은5천원부터주고
길개일하던 짧게일하던
식사는 챙겨줍니다
그럼에도 내알바들 ㅠㅠ힘들일을못시키겠어요
천장환기구를닦아달라거하려다가
힘들까봐 제가했는데
날카로운지 손이온통상처투성이가됬내요
역시 안시키고 제가하길잘했다는
알아서 잘해주니까
정해진 일들외엔 시키기가 미안하네요...
ㅠㅠ이번에 한명 취업때문에 그만두는데
일이 잘되서 그만듀눈건데...
괜히 제가.잘못해서 떠나는건가...
더잘해줄걸..미안해서
다음사람 못구했는데
붙잡지도못하고 혼자 일다하게생겼네요 ㅠㅠ

제가 많이소심한건가요??
아니면..정이많아서 맘이약해지는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