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7-04 14:51 | 조회: 4,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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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이 점점 아득해진다
내 건너편 녀석이
버스커버스커 앨범으로다가 무한 반복중
봄바람 휘날리며~ 목소리가 목소리가~ 여수 밤바다~
마ㅣㄴ어라ㅣㅣㅏㅁ넝리ㅏ;ㅁ널
더 화나는건 그녀석은 정작 게임에 심취해서 지가 틀어놓은 노래따윈 안중에도 없고
열심히 총질만 해댈뿐이고
나만 이렇게 괴로워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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