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건너편 녀석이

 

버스커버스커 앨범으로다가 무한 반복중

 

봄바람 휘날리며~ 목소리가 목소리가~ 여수 밤바다~

 

 

마ㅣㄴ어라ㅣㅣㅏㅁ넝리ㅏ;ㅁ널

 

 

 

더 화나는건 그녀석은 정작 게임에 심취해서 지가 틀어놓은 노래따윈 안중에도 없고

 

열심히 총질만 해댈뿐이고

 

나만 이렇게 괴로워한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