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7-29 08:13 | 조회: 5,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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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어난 PC방 폭력.
90년 손님 : "거기 조용히좀 하죠"
89년 손님 : "네네~~~(다시 시끄러움)"
90년 손님 : "마! 몇살이고"
89년 손님 : "이 X" (90년 손님을 떄림)
90년 손님 : .....
그리고 90년 손님 멱살 잡혀서 밖으로 질질 끌려나감.
내가 말리러 갔는데 이미 한쪽 눈탱이가 밤탱이 됐음.
89년 손님 : "마! 고등학교 어디나왔노 돌았나"
90년 손님 : "XX고등학교요.."
나 : "손님 그만하시고 친구분들 좀 따라가서 말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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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계란한판 나이에 이런일들이 가끔 피를 끓게함.ㅋㅋㅋㅋ네이녀석들 어제하루 즐거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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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덥고 오늘은 주말이라그런지
BowMaster조회 323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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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피시방 손님..
강철의길단조회 319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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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어난 PC방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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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네엔 ... 왜 안보이지 ...
20120423전역조회 271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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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갔던 어처구니 없는 피시방..
Rojety조회 285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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