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때는 세 시간이 지나도록 충전을 안 해 줘서 뭐라 그랬더니

 

깜빡 했다 드립..

 

그 전에도 컵라면 같은 군것질거리 사 가면서 충전해 달라 하면 한참있다가 해 주던데

 

오늘은 과연 언제쯤 해 줄까..

 

오후 세시 정각에 충전해 달라 하고 돈을 줬으니 시간계산도 편하넹..ㅎㅎ

 

좀 과하다 싶으면 담에 사장님 만났을때 일러줘야지..ㅋ

 

근데 이 넘의 피시방은 카운터에 사장님이 안 계시면 제대로 돌아가는게 없엉 -ㅅ-

 

사장님 계실때를 파악해서 그 때만 와야 하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