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생기던 초창기엔 같은 입장의 업주분들이 게시판에 분명이 몇분이 계셧는데

 

지금은 대부분 사게에서만 글을 쓰십니다

 

그중 몇분과는 종종 메신져로 이런저런 대화도하는데

 

그분들 하나같이 게시판 얘기만 꺼내면 하는소리가

 

진절머리가 난다 라는 말씀들 하십니다

 

저도 최근 그걸느끼고있구요

 

조금이라도 서로간의 대화를 통해서 화합하고 조율할 생각은 애시당초 없고

 

업주입장에서 글올리면 무조건 욕설에 비방만을 하시는 몇몇분들때문에 상처만 입네요

 

몇달간 이곳에서 느낀점은 그들과 진심으로 대화하는건 애시당초 무리라는것과

 

이런 상황이 계속되는한 근무환경과 근무조건은 바뀌지 않을것이라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