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겜을 하시는 분이라 매번 반갑게 인사드림..

근데 이분이 오늘은 익숙한 .avi를 보고 계시네요..

슬금 좌석으로 다가가서

형님.. 이러심 곤란행.. 어?

신작이네

ㅇㅇㅋㅋ

손님도 없고 같이 즐감했습니다

-_-;;

주말에 쉬질 못했더니 유난히 이번 한 주는 힘드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