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 물이차서 세계 생산량의 25%가 중단됐다고들 하는데...

역으로 말하자면

세계 생산량의 75%는 그대로 생산되고 있다는 얘기 아닌가요?

그런데 45.000원이던 하드가 130,000까지 뛰었다.

이게 의미하는 게 뭘까요?

겨우 25% 생산 중단에 하드값이 3배가 됐다.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하드 물량의 대부분이 방콕에서 만든다?

그럼 지금 시중에 돌고 있는 하드들은 뭘까요?

지금은 90,000원까지 떨어지긴 했지만...

어째 찝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