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피시방에 지존을 봤습니다.

 

젊은 여성분인데, 요 몇일 항상 같은 자리에 같은 차림으로 계셔서 (아 오해는 마셔요;; 화장실 가려면 지나가야되요;)

 

단골인가보다 하다가 계산하면서 친한 알바한테 넌지시 물어봤더니 말없이 사용시간을 보여주더군요..

 

89시간째...

 

o_O;;

 

알바생도 무서워하더군요..요즘 뉴스에 간간히 나오는 일이 일어날까봐..

 

뭐 사람마다 다 각기 사정이 있고 생활이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건 자기 건강이란걸 잊지 마시고 인벤분들도 오늘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