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2-30 15:03 | 조회: 4,017 |
속으로 삭히는 타입이 아니지만 직접적으로 얘기하자니 쪼잔해보이기도하고..
그래도 항상 카운터가서 얘기하다보니 서로 괜시리 얼굴 붉히는거같아 작은 일들은 참습니다.
그런데 친구녀석이 메신저를 이용하더군요. 오호~라!
피시방마다 카운터에 메세지를 보낼 수 있는 메신저가 있지요.
가령 이것을 먹을 것을 주문할 때 사용하는데요.
이걸 이용해 클레임을 거는 데 효과는 직빵이네요.
반응이 없으면 여러차례 메세지 보내니 해결되었구요.
단골피시방에선 사장님과 매니저있을 때 특히 자세하게 열거합니다. 메세지로..
그러니 피시방서 나갈 때 레쓰비 하나 챙겨주시더라는.. 고맙다며.. 미안하다며..
메신저.. 벨누르는 것보다 카운터가서 얘기하는 것보다 좋은거 같아요.
간혹 다른 위치의 피시방을 가게되면 처음이라도 전 메신저 자주 이용합니다 ㅋㅋ
메신저 보내면 카운터모니터에 뚜뚱 하고 뜨거든요 메시지가 ㅋㅋ 그래서 안볼래야 안볼수가없어요.
주로 보낸 메세지는
시끄럽다. 화장실이 더럽다. 환기좀 시켜달라. 진상손님좀 치워달라 정도였네요. ㅎㅎ
-
-
-
요즘 바이러스가 극성이네요
cyberyahoo조회 2459 추천 0
-
-
-
-
아키노동력 쿠폰~노동력 몇점주는건가여?
게임딜러조회 3219 추천 0
-
-
-
-
피시방 불만 해소하기
미학조회 4018 추천 0
-
-
-
-
외상해주는 피시방
써씨조회 4136 추천 0
-
-
-
-
성년과 미성년의 기준...
부드러운7조회 3166 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