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16 16:04 | 조회: 3,5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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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용히 있어야겠습니다.
전 주간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맨날 야간 아르바이트 하는 짓이 마음에 안들어서
사장님,사모님께 통보 드리는것도 힘들어서 못하겠습니다.
사모님은 적극적이신데 사장님은 계속 좋게좋게 타이를려고만 하십니다.
야간 아르바이트는 대답만
정말 대답만 잘합니다.
실천은 하지 않습니다.
저도 이제 다음달이면 그만둘껀데
왜 간섭을 하냐 이러겠지만 솔직히 해도해도 너무 심해서
계속 통보 드리곤 했습니다. 낮에 사모님과 교대할때 사장님과 한바탕 싸우셨다고 하십니다.
" 사모님은 짤라야겠다 사장님은 사람도 안구해지는데 그냥 쓰자 "
괜히 제가 미안해집니다. 저도 야간 아르바이트때문에 스트레스 받기 싫습니다 이제는
이제부터는 그냥 조용히 지내야겠습니다.
다음달까지 빡쎄게 일하고 사라져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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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금연단속은 어떤식으로한다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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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유료과금되나요
무달이조회 380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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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용히 있어야겠습니다.
확Ol조회 358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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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브파이터즈온라인 언제나오나?? ㅠㅠ
라이데커조회 303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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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시방 문 많이 닫네.. ㅠㅠ
마귀령조회 399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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