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컴이 노트북뿐이 없는지라, 뭐 게임하거나 프린트할 때는 무조건 피방을 가는 스물셋 된 놈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뭐 애들하고 술 마시고 갈 때도 있고, 가끔이지만 여자하고도 가구요.



여하간 여러 모로 피방 갈 일은 아직 많고, 일주일에 최소 네 번 정도는 가는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여기 올라오는 업주분들 얘기를 들으면은, 장사도 안 되던 차에 금연법까지 시행되겠다,


뭐 건질 껀덕지가 없어서 걍 때려치는 게 차라리 낫다.. 아니 때려쳐야만 한다 뭐 이런 식의 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이렇게 되면 결국 동네마다 기껏해야 서너 군데뿐이 안 남는 상황까지도 갈 수가 있는 건가요?


뭐 제가 걱정할 일은 아니긴 한데.. 막상 피방이 없어지면 많이 아쉬울 것 같긴 합니다.ㅋㅋㅋ



어떻게들 보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