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쪽팔린 이야기해줄게

 

나 나이 36이거든.. 나이만 쳐먹고 해논거 없는 바보나 마찬가지지..

 

늦에 일어나서 배가 너무 고픈거야... 그래서 동전 500원짜리 8개하고 체크카드에 3천원이잇엇어..

 

그리고 현금 2천원...

 

모두  9천원이잔아.. 하도 배가고파서 신라면 2개랑 삼각김밥 2개는 카드로 계산하니 3천원이 되더라고...

 

그리고 나머지 동전하고 현금2천원으로 막걸리랑 디플 계산따로 해달라고 하니 여자알바 무지 이쁘거든...-_ㅡ;;

 

너무너무 이쁜 알바야;;; 근데 동전으로 내니 얼굴이 굳어버려 ㅡㅡ;;

 

그 순간 쪽팔림을 .....으하...옆에 어떤40대 아저씨 계산같이 하는데 완전 개그지같더라 내 자신이 ㅡ.,ㅡ;

 

휴 암튼 지금 이거 다 사오고 집에서 쓰는거야.... 무지 죽고싶다 ㅡ.,ㅡ; 공감하면 공감댓글좀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