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시쯤 마감을 하고 퇴근해서 11시나 12시쯤부터 3~4시간 피방서 롤을 하는데..

 

 

 

 항상 저녘부터 새벽까지 하는 백수같은... 알바는 하는거같은 출근해야 한다는거 들어보니..

 

 떼거리가 4~5명씩 항상, 정말 3달동안 항상 있었음.. 맨날 짱깨시켜먹고..

 

 

근데 진짜 새벽에 피방오는 이유중 하나가 시간때문도 있지만 조용해서 좋거든요..

 

 

근데 무슨 가장 피크시간에 온것마냥 시끄럽기는 얼마나 시끄러운지...

 

욕은 한마디중에 80%가 욕임 욕 빼면 단어 한두개에요 문장이...

 

 

전 진짜 피방와서 한마디도 안하거든요 주문할때나 그럴때 빼곤 혼자 게임해서..

 

 

 

더 웃긴건 얘네 외상하고 다님 pc방을 -_-;;;;;;;;;;;;;;;; 개 신기

 

어떻게 하면 pc방을 외상하지. 정액 끊고 시간만큼만 딱 하면 되지

 

안될꺼같은 선불내고 하던가.,.. 매우 한심.. 오토바이 끌고 다니고

 

보기엔 이제 막 20살된거같은데.

 

 

 

 

p.s

 

피방서 lol 하는 모두가 난장판인건 아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