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조폭다섯명이 서든어택하면서 조낸 고래고래 소리지름.

 

주변손님들 힐끔힐끔 보기만하지 뭐라 말도 못함. 나도 마찬가지. 사장도 마찬가지. 알바는 말할것도 없이;;

 

피방나올때 경찰에 신고하고 밖에 편의점서 라면먹음서 구경했는데 경찰도 들어갔다가 그냥 나옴..

 

이게 뭔 그지같은 경우인지..

 

 

사실 조낸 무서운놈들이였음. 줘터질깜시;;

 

 

초중고글링이랑 성글링들은 말이라도 통하지.. 저것들은 대책이 없음. 경찰이 와도 사장이 쉬쉬하기바쁘고..

 

그냥 조폭도 무서븐디 술먹은 조폭때거지들.. 조낸 무서움.. ㅅㅍ ㅈ 같은 세상같으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