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4-01 06:49 | 조회: 2,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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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이야기.
몇 년전 이야기.
난 피씨방에서 재미나게 와우를 즐기고 있었다.
그때 내 옆 옆에 앉은 한 사내도 와우를 하고 있었다.
사내 : (전화통화하면서) 야. 와우이거 하면 완전 폐인되겠는데 ?;
음.. 그럴수도 있겠지.. 난 대수롭지 않게 담아두지 않았다.
잠시뒤 그 사내가 나에게로 오더니
사내 : 저기. 죄송한데 담배한대만 빌려주실수 있나요?
나 : 어? 저도 없는데요. (사실 피씨방오기전 슈퍼에서 산 가득찬 담배)
그러자 울컥했는지. 사내가 전화를 걸며 하는말.
사내 : 누나 ! 나 돈 좀 보내줘 !! ( -0- )
그냥 한대 줄걸그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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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방에서 얏홍 보는 생키들!!!!
가뎐솔플유저조회 498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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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pc발
분노카라고스조회 168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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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이야기.
눈떠보니달라조회 205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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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석이 되버린건가요ㅋ
니미랄098조회 266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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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방일해주면서 느끼는 싫은 손님유형
kai34조회 314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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