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법 시행후 간간히 피씨방 다녓지만...

 

제가 가본  8군데 정도의 피방 중에서 금연법을 제대로 지키는 곳은 하나도 없더군요...

 

참 씁쓸한 부산의 현실입니다....

 

여기 올라오는 글들을 가만히 보면서 느낀건데, 가장 큰 문제는 계도기간을 준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차라리 계도 기간을 주지않고 일제히 금연법 시행과 동시에 (있을리 없지만) 대대적인 집중단속 - 용역을 써서라도 - 을 벌인다면 금연법 정착이 더 빠르게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동시 금연이 되어야 어디 피방은 담배 필수 있더라 거기로 가자~ 이런 현상이 없어질텐데 말이죠...

 

오히려 정직하게 법지키면서 장사하시는 사장님들이 손해보는 아이러니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안타깝기 말할수가 없네요...

 

 

결론은 행정하고 법 짜는 애들이 돌대가리 새키들이라는겁니다.

 

국개의원들에게 들이는 세금이 아깝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