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17 20:13 | 조회: 4,127 |
여러분은 혹시 피방에서 이런 손님을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주말시간은 학생들이 많이 붐기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항상 만원이고 합니다.
그런데 주말이되면 한 아주머니가 오십니다. 이 아주머니는 항상 고정자리가 있습니다.
이 고정자리에는 아리랑이 깔려있습니다.(아리랑은 다들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 아주머니는 그자리에 앉아 있는 학생에게 "내가 여기서 할게 있다"며 비켜달라고합니다.
학생의 입장에선 어처구니가 없죠 내가 돈내고 하는건데 갑자기와서 비켜달라고하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자리가 만원석인데 자리도 없으니 좋을리도 없죠. 그래서 아르바이트생이 와서 사정을 이야기하지만
그 아주머니는 아랑곳하지않고 사장님께 "저 여기서 해도 되죠?"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미안한 나머지 사장님은 그 학생에게 "미안하다"고 말을하면서 기본요금만 받고 보냈습니다.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와서 여기 프로그램이 깔려있다고 비켜달라,다른자리에가서 하라 이런말을 해도될까요?
이렇게 보면 그 아주머니가 사장님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여러분도 이러한 손님을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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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네 패치는 내가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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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전피시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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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의자리를뺏는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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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이런게시판이 생겻네요 저도한번 ㅋ
세이블로조회 247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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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중화동 피방
흥헝이조회 393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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