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땐, PC방이 그냥 신세계였죠...ㅎㅎ

 

집에 컴퓨터 있어도 꼭 아버지 몰래 갔다가 혼나고 ㅋ

 

제작년까지만해도 집컴이 펜티엄이라 PC방 자주다녔는데

 

지금은 샌디로 바꿔서 잘 안다니네요 ... 흠...

 

 

 

 

PC방가면 제일먼저 오징어다리, 신라면끓라면, 콜라

 

주문해놓고 서든을 킨담에 리스폰 대기시간마다 후루룩 ㅋㅋ;

 

 

 

 

PC방.

 

사소하지만, 오락실 다음으로 추억이 깃든 곳인듯 싶습니다.

 

(컴 잘돌아 감에도 불구하고 PC방 찾는 1인..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