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니클4가 테스트서버에 업데이트 되고 많은 유저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던
테스트서버에서 잦은 서버다운으로 인한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시위를 벌인 유저들의 말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부터 시작 된 서버다운은
10월 6일까지 계속 되었으며 너무 잦은 서버다운으로 인하여 게임의 하기에도
너무 힘들었다고 한다.


시위에 모인 한 테스트서버의 유저는 하루 24 시간중 정상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고작해야 3시간 정도라고 했으며
너무 잦은 서버다운으로 사냥을 하기에도 너무 힘들다고 한다.




[ 시위를 위해 아덴마을로 모인 유저들]




게임사에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서버안정화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지만 1주일간 계속 된 서버다운으로
유저들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금일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그 동안의 서버다운에 대한 사과공지와 함께
테스트서버의 서버안정화 작업에 대한 공지가 올라왔다.


그러나 결국은 금요일 오후까지 서버 점검을 실시한다는 공지가 올라왔고
이에 따라 이 시각 현재 테스트 서버로의 접속은 가능하지 않으며,
점검이 끝나는 시각 역시 아직은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상황이다.






[ 금요일 오후까지 서버 점검을 실시한다는 공지 ]




kai(kai@inv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