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25 22:35
조회: 3,770
추천: 0
BJ케이, 전서버 최초 50레벨 등극![]() 리니지 클래식에 전 서버 최초 50레벨 캐릭터가 등장했다. 처음으로 50레벨을 달성한 것은 데포로쥬 서버의 케이로, 기존 인게임 닉네임은 박케이, 현재는 서버 내 최고레벨 이벤트로 '데스나이트'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케이는 여전히 활발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데포로쥬 서버임에도 레벨링이 뒤쳐지지 않고 오히려 다른 서버의 랭커들보다도 빠른 업 속도를 보여주고 있었는데, 4월 25일(토) 20시 20분을 기점으로 50레벨 달성에 성공하면서 '린클 최초의 50레벨'의 영광을 안게 됐다. 최초의 50레벨 달성을 축하하며, 데포로쥬 서버의 모든 유저들에게는 소모품 주머니 3개, 활기찬 보약 선택 상자 3개, 드워프의 톱니바퀴 3개가 담긴 '데스나이트의 50레벨 달성 기념 특별 푸시'가 지급된다. 푸시는 25일(토) 21시 30분을 기점으로 지급되었으며, 29일(수) 05시 이전까지 수령할 수 있다. 한편, 케이는 현재 일명 '똘만케' 연합이라 불리는 데포로쥬 대표 세력의 수장 중 한 명으로, 강호 연합이라 불리는 세력과 적대하면서 교전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투명 망토와 스턴, 높은 캐릭터 레벨을 활용한 암살 플레이로 강력한 전투력을 과시한 바 있다. |

Ha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