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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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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리니지 클래식으로 2주째 설레는중20대 초반에 리니지를 처음 접했는데, 대학을 졸업하면서 자연스럽게 접었습니다. 그때는 젊은 시절 밤샘 작업까지 하면서, 고통과 시련 속에서도 젤값을 벌어가며 정말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40대, 중년의 아버지가 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모바일 게임을 취미로, 현질은 하지 않고 욕심 없이 가볍게 즐겨왔습니다. 그러다 리니지 클래식 소식을 듣고 ‘이번엔 한 번만 엔씨를 믿어보자. 또 배신하면 그땐 접자’는 마음으로 들어와 봤는데요. 2월 7일을 기다리는 2주 동안 정말 오랜만에 활력이 생겼습니다. 자동사냥에 익숙해진 뒤로는 게임에서 재미를 잘 못 느꼈는데, 이번엔 예전처럼 게임방에서 밤새던 기억이 떠오르며 다시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엔씨야 제발 이번엔 통수 치지말고 재미있는 게임 할수 있도록 게임에 영향없는 BM 위주로 운영해서 길게 길게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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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구 홀딱 빠졋네... 운영자 너무하다..
무기랑 케릭 메테만 덩그러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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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