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힘지 안썼음.

이게 되게 좋을거같은데, 생각보다 안쓰게댐.
6마나 6힘지 들고있다고 치고, 직접 해보면 이렇게됨
(몹당 마나뽑는거 40한정이라는 전제하에)

6힘지로 팸 - 몹한테 맞아서 피가 닳음 - 힐함 - 6마나로 바꿈 - 마나 뽑음 - 40마나 뽑으면 다시 6힘지로 바꾸고 팸

이거 계속하다보면 못함 짜증나서. 한두마리 잡는것도 아니고..

'그럼 그냥 6힘지로 쭉 사냥하다가 엠오링날때 6마나로 바꿔서 엠탐하면 되지 않나?' 할 수 있는데,

이게 그렇게가 잘 안됨.
어차피 몹당 엠을 40밖에 못뽑아서, 결국 마나질 - 힘질  <- 이걸 반복하게됨.
저땐 메디테이션도 없었을시절이고, 엠틱셋도 없어서, 여관도 아니고 서서 엠탐한다?

이건 거의 18년전 던파에서 배메가 제2척추 방마다 엠탐하면서 사냥하라는 소리랑 같은소리임.

법사는 대강 6마나만 있어도 댐. 이거로 평생씀. 

힘지는 걍 들고만 다니고 6마나로만 거의 사냥한듯. 개2마리랑.
나중에 짜증나서 힘지는 질러서 터트림. 

일반몹이면 걍 6마나랑 개로 패죽이고, 만엠일때나 마법 한대씩 써주고 (이럽이든 콜라든 뭐든)
상대가 언데드일경우 그힐팜 1대, 앰 40뽑고 그힐팜 한대 더, 개랑 같이 마나로 마무리
<- 거의 이렇게 했음. 

개는 없어도 되는데, 개키우는쪽이 좀 더 안질리고 오래 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