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요를 비하할생각은 생각은 없으나 구리니지에 비해 덱요가 받는 해택이 적기때문에 콘요를 택하는게 트랜드가 아닌가 싶다.
4랩당이 ER의 부재 이점을 본다면 고정적인 빗방등 덱요가 가진 메리트가 32랩전 무지 강함 이점말고는 큰 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콘요 위즈요정 치즈요정 다 죄다 힘들다. 덱업을 받을수없는 현시점 더극악이지만 타락에서 일주일 열심히 땡겨하면 극복가능한 범위라 생각한다.
32랩이후는 덱요보다 조금 약한수준에서 사냥을 플레이 할수있다.
덱요 콘요 떠드는데 풀업기준 24,25vs19,20  공성2 추타2 정도인데.
ER에 의한 명중확률이 아닌 내랩과 몹랩에 차이에 대한 회피율이 들어가서 딜차이는 0~ 2방 차이라생각한다.

2방은 너무 큰차이 아니야? 라고 말하지만 옛리니지 했던사람은 마음속에 카운팅 기계가 있다.
딱 그만큼만 때리고 뒤돌아서 다른곳으로 간다. 왜냐하면 꼭 한방 더치는게 리니지거든...
근데 이걸 인지못하고 땡겨에 젖어버린 현시점 리니지에서는 이만큼의 컨트롤 하는사람들이있을까??
우린 그랫어. 화살하나가 소중햇고 물약하나가 소중해서 피탐하는 옆사람 지켜주고.
몹몰리면 몹을 빼는게 아니라 서로 약아껴줄려고 루팅은 안하더라도 몹잡아주고 그랫다고.
가벼운 물약으로 뇌수가 교체됫나 애들이 겁없이 몸땡겨가고 왜침 ?? 갈고리를 그냥 ㅡㅡ
물약 50개씩들고 던전주문서 없이 본던 용던 걸어가봐야 정신차리지.

근데 자리요 ㅇㅈㄹ 봐라 한달뒤 너네한테 ㅌㅌ 했던 형아들 전부 8~9검 사서온다.
한번에 천만원투자하기 힘들고 아까워서 안하는거지 다들 9검부터 시작할꺼야.
리니지는 9검이 시작이고, 싸움의 시작은 데스부터니깐 그냥 해봣으니깐 그냥 둥글둥글 돌아다니는거지.

어째던

여기서 너무 아파서 덱요가 땅을 선택// 콘요가 바람을 선택 햇을경우 그차이는 진짜 미미하다.
방어-4? 이건 돈으로 때우면되는건데 명중은 돈으로 못때움. 아파서 땅탈꺼면 콘요해라
콘요도 아픈건 매아픈거지만 피통에 여유가있어서 덜아프게 느껴진다.

그래도 땅타는 이유는 어바와 어스인데 지금이야 캔슬법사가 몇몇없으니 그런데
차후 필드에서 캔슬떨어지면 기사는 촐기 용기/ 요정은 힘업 어스 날려줘야 진영이 안무너져.

예전에도 그랫지만  어바+스턴 맞고 죽어봐야 정신차림.
지나가다 어바 걸리면 기도하면서 텔누르겟지..
내일모래 바포인데 라인한테 죽어봐야 키보드 뿌시고 눈물난다.

콘요도 어바스턴 맞으면 죽겟지만 덱요는 끔살이지만 콘요는 살아날수도있다.
진짜야 맞아봐야 덱요가 콘요안까내리지.

반대로 게일맞으면 콘요가 뭐야 기사도 오다가 죽으니깐 희망을 가지라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