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무과금 마법사를 키운당.



뭉지뭉지가 된 Cerenis

지난 날, 시련의 탑 9, 8, 7, 6, 5 층 밖에 클리어 하지 못해서 
이벤트 마감일까지 견갑 교환 증표 수량 만큼 모을 수가 없어서 좌절감에 빠졌었당..
그러나 오늘!! 희망의 빛을 보았당!


일단 댓글에 팁을 주신대로 보귀를 빼고 해귀를 만들어 착용했당.
현재로써는 보귀의 INT +1 보다 해귀의 방어 -3 이 더 소중했다!

그리고 9, 8, 7, 6, 5 층을 돌면서 터득한 노하우!
그것은 바로~ 자동사냥을 활용한 컨트롤!


일단 자동 사냥시 최소 잔여 MP 설정의 %를 낮추거나 OFF 시킨당!
그다음 Auto를 켠다.
파이어볼 스킬을 자동 시전 되도록 내린다. 
그리고 시탑을 클리어 하고 싶으면 원거리 몬스터 주위를 돌면서
"나는 빡빡이다!"를 외치면 끝!

그렇게 12층도 클리어하고~


13층도 클리어 하고~


14층도 클리어 하.........지 모택동 ㅠㅠㅠㅠㅠㅠㅠ
첫 시도때는 구석에서 다굴 맞아버려서 실패했당..
게다가 14층은 조금 많이 아팠당.. 그래서 1단계 버프를 켜고 가보았지만??? 
미처 HP와 MP를 회복하지 않고 가버려서 실패해버렸다!!!ㅂㄷㅂㄷ...

아무튼 버프없이 12층, 13층을 클리어 할 수 있어서 뿌듯했당!! YAY~
그렇게 13, 12, 11, 9, 8 층을 클리어하며 증표를 모을 수 있었당!
하지만 이렇게로는 부족하다... 
14, 13, 12, 11, 9 층 이렇게 클리어해야 견갑을 얻을 수 있는데...
어서 방어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봐야겠당 ㅎㅎㅎㅎ
+6으로 강화하다 다 터진건 안자랑 ㅜㅜㅜㅜ 8ㅁ8흑흑

잠깐, 여기서 뭉지뭉지란?

옛 바람의나라 게임에서 체류당한 유저가 본인의 아이템을 찾기 위해 자존심을 버린 사건



합성으로 만난 새로운 친구 - 리칸트



오늘 마법인형 합성을 하면서 짜릿한 파란 번개 맛을 보았땅ㅎㅎㅎㅎ
리칸트와 흑장로가 나와서 오!! 흑장로인가!?!?!? 싶었찌만??
호락호락하게 줄 NC 가 아니였기 떄문에~ 리칸트를 얻었당 ㅜㅜㅜㅜ흑흑
그래도 새로운 희귀 인형 친구를 얻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당!
그리고 Max HP +20까지 빈 손으로 오지 않아서 더욱 기특했당ㅎㅎㅎㅎ
역시 변신/인형 합성은 그때그때 해주어야 하나보당.

좀 더 성장해서 시련의 탑 15층까지 공략하는 날이 오길!!
오늘도 참 재밌는 하루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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