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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3 17:55
조회: 1,840
추천: 3
알바생이 관두면서 문상 3만원 준거랑 합쳐서 명코팩 4개 다샀는데55만개 실화인가..
알바생이 관두면서 게임 좋아하는거 같다고 발품 팔아서 지류 문화상품권 사다 주길래.. 띠구야 편의점가면 구글플레이포인트 카드 다 팔어~ 담부턴 이거 내놔 라며 장난치고 그랬는데.. 알바생아 미안하다 아저씨는 운빨이 여기까진가봐.. 알차게 못써서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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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