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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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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꼬꼬무 보신분 있으십니까2008년 고시원에서 살해당한 딸을 못잊어 횟집을 폐업하고 회칼만 봐도 떨렸다는 아버지는 극단적인 선택도 했었답니다. 그 당시 구원을 해주신분이 피해자가족 지원센터를 운영하던 문구업체 바이하츠 이용우대표. 얼굴도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분이 찾아오셨고 아버지는 그분 덕분에 살아있는거라고 요즘 아버지는 진도에서 다시 횟집을 하고 계신다네요. 그분은 20년째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정부에서 일부 지원을 받는답니다. 그분의 인상적인 멘트 '피의자의 인귄은 있는데 피해자의 인권은 어디에도 없어요' 이시대 진정 깨어있으신 분이군요. 존경합니다. 하루 빨리 사형집행이 시행되기를 고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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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