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처음 나왔을때의 그 충격을 아직도 잊지못하고

스팀 콘솔 폰겜 온라인겜 아직도 전부 다 즐기지만

인생최고로 재밌던겜 뽑으라면 블소가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가고 친구들이랑 피씨방 주르륵 앉아서 염화대성 포화란 해무진 잡던 시절 얘기는 아직도 친구들 술자리 단골 안주인데

이런거 만들던 애들이 tl은 왜 이렇게..

왜 퇴보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