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일어난 엔씨 사건들 

1.블소 영기 장난질 (유저 대거 이탈)
2.이탈된 유저 유입을 위해 NC게임들 가호시스템 단합 개편
3.법적 제재우려 (김택진 국감 끌여감)+공정위 가차시스템 지적 시작함
4.문양 롤백 사태 터짐 

(유료로 구매한 드래곤의 용옥을 2개 보유중인 경우 →
게임 아이템 보상인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이벤트) 5,000개 제작 또는 현금보상 110,000원 중 택 1) 

순차적 환불을 통해 이중 지출 막음 (보여주기식 결정으로 보임) 이유는 

리니지w 21년 11월 출시때문 (이때 전면에 가호시스탬 없다 홍보) 
영기로 나락간 주식과 이미지 회복하고자 별에별 구라를 시전 

린앰 용옥 업뎃이후 작업장 유입이 너무 많아지는거 아니냐? 했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였음
진짜 문제는 라인들 빙고 게임 21년 인터월드 이벤트 끝이 났음에도 굳히기 들어간것
유저 반발 우려해서 월드 몇몇곳은 맵 확장을 했지만 몹 리젠은 여전히 부족
이걸 극복한다고 라인들 전유물 폭젠 시스템 대거 등장  중립은 더 닭장에 몰아넣음
리니지w때문에 서버를 줄인거다 합리적 의심도 했던 시기 

서버든 월드든 막피가 많아졋던 21년으로 기억 
지옥 시스템 등장은 무분별한 작업장 썰자를 방지하고자 함 (중립 쟁은 더더욱 반감되서 망함)
엔씨는 작업장을 중요한 게임 요소로 생각함 (그만큼 돈이 된다는 게임이다 해석해 버림)

유료 용옥은 곳 정액 시스템 
문제가 발생시 환불조치가 이뤄져야하는 민감한 사항이 되버림 
그럼에도 현존하고 더 악랄한 비엠으로 등장한건 당연 서버 유지비 (망했다는 증거임)

그리고 11번째 신규캐 시신 등장 
(ㅈㄴ 멋져보여서 클체갔다 낫들고 벌초만 했던것같아ㅜㅜ)


참 다사다난 했던 해였는데 여기까지 온 형들 참 대단하네 
난 용옥 시스템이 다시 나오는거에 문제가 아니라 위에 언급했듯
정액 시스템이란 명목으로 결제를 해야한다면 
만큼의 이용권리도 따라와줘야한다 봄 
지금의 환경으로는 절대불가 일 거라고 한표 던지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