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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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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 분실폰 접수 겁나 간편해졌내예전에는
경찰서가서 분실신고하고 경위서쓰고 그거 팩스로보내고 지랄했는데 이젠 모바일로 다되내? 하긴 딸칠때 컴터로봤는데 이젠 폰으로보니.... 그건그거고 예전에 딸치다 엄마한테 걸린거생각난다, 윈도우 98인가 95시절에 푸르나로 야동 받아서 보는데 나는 분명 헤드셋 끼고 야동은 사운드가생명이지하고 ㅂㅅ같이 헤드셋말고 스피커 풀차징하고 거사치르고 고추 덜렁거리면서 샤워하러 나갔는데 엄마가 얼굴빨개지면서 집밖으로 나가길래 엄마 매너요 했는데 시발 고추닦고 방에들어오니 헤드셋이랑 스피커랑 둘다 신음소리 나와서 처음으로 중3때 가출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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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뇨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