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담배구름이 있었던 90년대부터 LG팬입니다.
2023년 우승할 때 유강남을 보내고 박동원을 영입한게 결정적 한수였읍니다.
박동원딸 채이는 잠실의 마스코트입니다.
올해 코리안 씨리즈 엘지:한화 대결은 역대급
빅매치가 될 거 같은데 엘지가 요즘 전체적으로 침체기라 쉽지않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