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도건을 좋아하지 않음

다만 방송 컨셉이 다 비슷비슷한 린m bj중 그나마 컨셉이 다르다는 점에서 의미(?)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자기가 틀렸을때도 자꾸 우겨대는건 좀 고쳐야하지 않나 싶음.

올해 도건이껀 시청시간 1시간 미만임은 확신함. 믿거도는 진리임.



사설이 너무 길었는데 성장 반지 나오고 싱검형 글도 봤고 다른 글도 보고 댓글도 봤지만 

성장 반지 효용성에 대해 말이 좀 있었음

대표적인게 pve뎀증이 붙었지만 사냥 속도가 빠르지 않다라는거임.

그래서 도건은 어떻게 실험했나 찾아본적이 있었고

다른 형이 올린 스샷을 첨부함.


하지만 차이가 크다는 사람도 있어서 누구 말을 믿어야 되나 하는 찰나

지금 호칭에 pve댐증 3%가 있어서 낼름 실험해봤음.

알비노는 자리에 따라 킬수가 약간씩 차이가 있음. 

변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실험했음

1. 시작 후 3분뒤에 측정 시작.(몹이 광역댐을 맞던 애들이랑 새몹은 처음에 잡는 속도가 다름)
2. 같은 자리에서 5가더빼고(댐2) 호칭 댐증3% 넣고 측정.
바로 이어서 5가더 끼고 호칭 빼고 측정함. 그리고 하는 김에 5가더 끼고 호칭도 넣고 측정함.

우선 원댐140 레디투+래피드 있는 총사로 측정함.(총사는 3구가 안돌아가 1구로 측정)


측정 시간은 길수록 좋겠지만 모두 10분씩 측정함 

3%pve댐증

원댐2

원댐140총사

426

438

원댐260요정

587

573

부계 총사인 경우 
도건과 마찬가지로 용반에 붙은 댐2가 pve댐증 3%보다 높았음.

하지만 원댐이 낮을 땐 댐증의 가치는 낮을 수 밖에 없음. 
그래서 본계정으로 똑같이 실험함. 
이번엔 댐증의 효과가 더 좋았음. 

그럼 성반이 사냥시 용반보다 훨씬 좋은걸까?
그건 아니라고 봄.
요정은 파볼 사냥 기반이라 원댐이 높아지더라도 큰 변화가 없음.
따라서 요정이 2.44% 차이라면 다른 클래스는 그 차이는 더 적어질것이라고 확신함.
경획까지 붙어있어 적어도 사냥용으로는 용반보다 좋지만 굳이 매달릴 필요없는 악세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