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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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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뽑고 급 현타왔다가 목표가 생김남들이 보면 신변 뽑았다고 왜 현타오냐 병신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리니지m 오픈 시작해서 리니지를 즐기다가 라바 서버가 생긴 19년에 캐릭터 라바서버로 새로 시작하고 19년부터 한 계정으로 시작해서 계정 구입도 안하고 돈을 막지르고 19년부터 지금 25년 7년만에 드디어 신화도전을 하고 , 실패후 티제이로 성공해서 진짜 그날은 신화 변신하면서 ㅎㅎㅎㅎ이러면서 마을 돌아다니고 공속맛 본다고 몇일간 사냥도 진짜 즐겁게하고 안타도 20분 걸리던거 지금 14분대로 줄었고 진짜 잠깐 행복했다가 최종목표인 신변을 뽑고 각성까지 한번에 성공해서 90리세하던 캐릭들 스탑해버렸고 살짝 현타왔다가 이제 뭐하지 뭐하지 하다가 목표가 생겼네요 속성 귀걸이 다 맞춰보자는 생각이... 일단 풍령 부터 알비노 목표로 하고 나머지는 뭐 암거나 생각해서 맞추자 라고... 신화변신 뽑고 사냥터는 바뀌는거 없지... 사냥충이라 장비는 전설로 맞추기도 뭐하고... 진짜 현타오다가 알비노 하루 풀로 돌려봤는데 90레벨이 1% 이상 오르는거보고 어? 이거 풍령귀걸이 맞추면 경험치 더 오르는거 아냐? 갑자기 생각나게되네요. 인형이랑 성물은 신화도전 진짜 못해먹겠고... 할수있는거라곤 귀걸이작 밖에 없는것같네요... 다른사람들은 최종 목표라고 생각했던것을 완료하면 뭐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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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un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