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오브랑 이것저것

오락실에서..

동전 투입구가 평평하면

무조건 따닥이가 됐거든??

킹오브 50개 걸어놓고

철권2였나 1이었나 그것도 40개거러놓고

그 피구같은 로보트 ㅅㅂ. 그건 게임 이름모름

그거랑 삼국전기 제갈량으로

.4차원걸어서

초필살기 물바다로 클리어하고

ㅅㅂ
.
.던전드레돈

그건 형둘이 부적만 존나 쥐라도 법사만시켯던더같음

부적부적부적. 뭔가 키 잊력라면

몬스터 어그로 끌엇던거같음 ㅅㅂ

그건그거고 따다기로 개꿀빨다가

사장한테 귀쌰대기 맞고

무릎 꿇고. 부모님 모셔오라고 개 쌍욕 을하는데

그 쥬인장 사무실에서..나오는 아빠

ㅋㅋㅋㅋㅋ 주인장 아재랑 근처 아재들이랑 도박판벌였던거임..

그건그거고

나 10살때인가 그러고 내 여동생이랑

갑자기 서울랜드 대려간대 ㅋㅋㅋㅋ


그래서 어린 나이에 갔는데 동샹이랑 나랑 솜가탕 먹으면서

설래였는데

아빠의 목적은 경마였음...

그렇개 나랑  동생은 울면서 오후 4시인가 5시인가 까지.
기다리다가

놀이디구 2개인가???

타고 집으로 베르함.

내가 아마 이래서 애정 결핍??
그거땨문에 관종 이 된거같음..

그래조 핏줄이 뭐라고

내가 늙어서 그런지 아버지 주무시는더보면

그땐 그랫을수도있다고 이해해보려고 노력중임.

이틀마다 투석하러 병원 다니시니까 ...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