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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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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ㅍㄹ를 왜 싫어하는가?작업 쳐서 멘붕 시킨 후 탈탈
털어먹는 악질 ㄷㅍㄹ 말구! 서울 강북구에 사는 40대 박○○씨 최근 와이프 몰래 사이트에서 500만짜리 신화 뇌신 케릭 사서 즐기다가 와이프에게 적발되어 감찰 조사 중.. 박○○씨는 급한 마음에 다시 팔아 450이라도 얼른 건지려고 하지만 채팅도 잘 안오고 300 ㅅㅅ 이런 챗만 와서 차단도 하고 욕도 해보는 박○○씨 답답하던 차에 진지충에게 채팅이 오게되고 결국 250에 사겠다는 말에 ㅅㅂ쌔끼라고 육두문자를 뱉게 된다 아 시간이 없는데 그래 400이라도 건져서 일단 급한 불부터 꺼보자고 생각한 박○○씨 이 때 경력 1년 차 초보 ㄷㅍㄹ가 이 글을 보게 되는데.. 음 글에서 화가 많이 나있군.. 누군가 작업을 많이 쳤는데? 전문가의 냄새가? 안되겠다! 작업당하기 전에 내가 구해주자! 400에 사겠다고 채팅을 하였고 일사천리로 거래가 성사되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박○○씨 400도 고맙다! 너무 고맙다! ㄷㅍㄹ 덕분에 와이프에게 적절하게 해명을 한 후 가정의 평화를 되찾게 되었다 ㄷㅍㄹ는 400에 사서 그동안의 노하우로 꼼꼼하게 계정을 분석하고 재포장 작업을 하여 500에 올리고 결국 470에 팔아서 70의 이득을 취하게 된다 70으로 ㄷㅍㄹ의 가족은 저녁으로 소고기 식당 에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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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