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릭소개할때 특정 유저들이 단점 오지게 까기시작함
그때 bj는 " 아 그래도 괜찮잖아? 아니다 좀그런가?" 이지랄하면서 동조함
2. 적정가에 경매시작가 떠도 아까 그 이상한 특정 유저들이 비씨다고 ㅈㄴ ㅈㄹ댐. 뭐옛날엔 다른계정 이거보다 좋았는데 더 저렴했다 ㅇ ㅈㄹ하면서 본주 멘탈 부숨.
3. 결국 아무도 경매참여안하면 본주가 먼저 가격내림. 그 비제이는 본주 치켜세우면서 흔쾌히 깍아주셨다 이지랄하면서 농락함.
4. 또 아무도참여안하고 저 지랄을 3번하고 캐릭값 나락가면 그때서야 이상한 특정유저들이 사정봐줬다는듯이 헐값에 가져감
5.이게 무한 반복되며 계정값 나락이 가속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