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브금 등 모든게 설레이는 추억으로 남아있지만

그게 재미있던건 그게 새로운 경험이었기 때문임. 

vr로 게임하는 2026년에 컴터 앞에 몇 시간씩 클릭질이 그때처럼 재미있을까? 

전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