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템 계정 올려놓은거 떄문에

채팅하고 있는데 마누라가 옆에서 보더니

어차피 또 살건데 그냥 팔지 말고 계속 해라

라고 하길래

갑자기 머리가 하얘지면서 존나 할말이 없더라

바로템 판매글 삭제하고 늘 하던 리세 또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