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틀딱새끼들인가

상식적으로 피씨게임중에서 MMORPG류가 모바일겜을 어케 대체한다는 거지?

다들 컴으로 키고 퍼플로 잠깐씩 보니까 기본이 피씨겜인줄 착각하는건가?

모바일만으로 게임하는 유저도 존내 많고

퍼플로 하다가도 컴퓨터를 무슨 365일 24시간 틀어놓고 사는사람이 작업장 빼면 얼마나 있다고?

린엠은 하다보면 그래도 린엠으로 리니지 처음 접해보는 젊은애들 많음.

아예 피니지의 추억이나 이딴거 없는사람 의외로 많음.

근데 모바일은 돌아가지도 않는 온리 PC게임이 존내 흥해서 어케 모바일 게임을 망하게 하고 대세가 된다는거야?

클래식 나온 게임이 한두갠줄 아나, 와우같은 글로벌 MMORPG게임도 클래식 반짝하고

결국 본섭으로 회귀하던데....

린클은 본점의 이전이 아니다. 그냥 프랜차이즈 하나 더 내는 것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