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에서 몸담고 있던 송재경은 
김정주와의 불화로 퇴사하고 
엔씨들에 들어가서 김택진과 리니지를 개발한다
결과는 초대박을 이뤘고 엔씨는 승승장구 하게된다
 
몇년후,,, 송재경과 해외 개발사 영입과 게임 퍼블리싱 등에서 이견이 생기게 됐고
김택진은 돈의 맛을 보며 돈이 될만한 bm을 싸그리 만들랴고 하자
송재경은 안된다 이렇게 되면 훗날 리니지는 퇴색이되고 
고객들은 떠날거라 얘기했지만
김택진은 이미 눈까리가 돈에 미쳐서 뒤집혀 풍문으론 눈동자엔 검은색이 보이지않을정도 였다
그리고 송재경은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