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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17:15
조회: 611
추천: 5
(건의) 저번 오아시스 늦어졌으면 이번이라도 독점기+요정케어는 필요하다고 봄보통 연말에 오아시스로 케어와 다수 클체가 국룰이긴 했어서 이번에 이뤄진 건 실질적으로 암기 외 앵콜 클체였는데 이제 이게 정규화가 되나 싶었지만 인사이드에서 오아시스 언급을 따로 했었기 때문에 작성을 함
그러니 이번에 오아시스 밀린 것에다가 요정 순서 논란은 이미 무너지긴 했으니까 최소한 케어라도 해야 한다고 봄 1. 독점기 없는 클래스(신검, 투사, 총사, 요정)에게 이번에 모두 다 독점기 기능을 주자 원거리에게 너무 엄격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독점기는 이번에 모든 클래스 줘버리는 게 맞다고 봄 물론 독점기 배경이 근거리 광역사냥과 원래도 비매였던 상위 스펙 법사와 원거리 비매 모두 맞물려서 생긴 것이지만 반대로 저스펙 법사와 원거리가 비매에 똑같은 피해자 포지션도 맞게 됨 법사에 독점기 줬던 것처럼 이제 원거리도 취사 선택마냥 매너 온오프를 통해 독점기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면 좋다고 봄 2. 요정 케어가 필요한 건 맞으니 케어 좀 리부트 일정은 엔씨 입장이라 솔직히 더 걸릴 것 같기는 함 지금 요정의 존버 비율이 너무 높아서 총사 클체부터 내서 쿨타임 더 가져간 느낌인데 그렇다면 어느정도 케어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엘마 습득 시) 소울 내려놓기 활성화 이건 총사랑 같은 개념으로 (앨마 습득 시) 소울 패널티 삭제 및 케어 HP 소모나 정령옥 소모를 없애고 대신 쿨타임을 늘리면서 지금보다도 추가 회복량 증가로 변동되었으면 좋겠음 슈팅 스타를 총사 멀티샷처럼 패시브화 이것 역시 총사랑 같은 개념이므로 원댐 기여도가 광역 사냥에 크게 반영되게 조정이 필요하다고 봄 독점기 부여 총사와 요정 모두 기사/군주마냥 5초 쿨타임이든 매너가 켜진 상태에서 첫발에 독점 기능의 부여가 필요함 법사도 줬으니 하위 스펙에게도 기회를 줘야 한다고 봄 이 외에 각종 부질없는 영스 다수와 1신스 엘가 활용 문제가 있지만 이건 정말 리부트 때 손볼만큼 복잡해지니 최소한의 오아시스 느낌의 케어는 필요하다고 봄 특히 최근 리부트 시 100만 명코의 신규 영스로 광역 사냥이나 단일 사냥 케어가 동반되고 있는만큼 단일은 뛰어난 요정이기에 100만 명코 무언가의 신규 영스를 통해 광역과 HP 회복의 무언가가 언젠가 생길 것 같음 요정 리부트 시기 이슈는 양쪽 다 답정너라 말을 아낌 근데 진짜 작년에는 연초부터 "이제는 요정 시기이다"를 총사 클체가 우선임에도 앵무새마냥 외친 형들이 너무 많았어서 제발 요정 시기가 우선이라는 답정너 댓글은 보여도 이 글에서는 무시할 생각임 제발 그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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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얄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