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본인이 뭘 원하는지 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서비스 기획차원에서

실제 고객 피드백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걸 알게 됩니다....

그렇게 옛 추억, 수동, 극악의 드랍률을 외쳤지만

막상 해보니 생각과는 다른 반응이 나오는게...ㅎㅎ

역시 제 생각대로 저는 린엠이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