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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09:14
조회: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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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클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고객은 본인이 뭘 원하는지 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서비스 기획차원에서 실제 고객 피드백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걸 알게 됩니다.... 그렇게 옛 추억, 수동, 극악의 드랍률을 외쳤지만 막상 해보니 생각과는 다른 반응이 나오는게...ㅎㅎ 역시 제 생각대로 저는 린엠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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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