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과거 하딘 서버로 시작해서 에바 서버까지 했었음

말섬 > 글루딘 배 티겟으로 이동할때 시작이었고, 다엘 나오기전에 게임을 접음
에바에서는 강한 혈맹에 성혈 생활도 오래함

그 후에 공부하고, 직장 생활하다가 린엠해서
린엠은 지금도 자사 돌리고 암기 근뎀 300 따리 하고 있음
과금은 월 20~50 정도 사이 (좋은 프로모션 때는 100까지도 해본적 있음)

이제 린클 이야기. 과거 혈원들이랑은 연이 다 끊겨서 그냥 혼자함

1. 그때 그 감성을 살리는 것은 좋았지만 그래도 16:9 같은 화면 비율은 좀 적용해주었으면 좋았을 듯
2. 변신 주문서 없었더라면 더 좋았을 듯 (단풍이나 변반의 가치가 매우매우 높을 듯)
3. 캐릭터들 모셥이나 외형이 초기 버전이 아니라 아쉬웠음. (한번 리뉴얼 한 부분이라 감성이 떨어짐)
4. 레벨/드랍율 조정은 그래도 49에 맞춰서 모일 수 있도록 조정한 듯 하여 괜찮다고 생각함. 이 부분이 민감했던거 같은데, 특히 아크 변신 나오는 버전이 빨리 업데이트 되면 재미없었을 듯

마지막 느낀점 (12까지 키우고 끔)
- 오랜만에 옛날 느낌 생각나고 좋았음
- 그런데 딱 거기까지였음
- 게임은 (거의 그대로라고 가정하고) 그대로인데 나의 사정이 변했음
- 옛날처럼 PC방에서 살다 싶히 하면서 새우탕 하나로 끼니를 때워도 만족스럽던 때가 아님
- 주머니에 얼마 있으니까 겜비로 얼마쓰고 나머지는 뭐 사먹고, 이런 걱정은 없지만 체력, 시간, 상황이 모두 린클을 할 수 없게 만듬
- 초반 허들구간을 어떻게든 쉽게 넘기고 쉽게 게임에 정착 시킬 수 있도록 유도하는 최신 게임들과 다르게
- 린클은 초반 구간에 매우 허들이 높은 게임임. 특히 어제 만만님처럼 바로바로 현질하면서 장비를 맞추지 않고서는 매우 어려움
- 수 많은 경쟁자, 작업장과 몹/아이템 경쟁을 해야함
- 월요일 9시면 어김없이 출근해야하고, 집에 들어와서 PC 앞에 앉는 시간은 빨라야 오후 9시
- 하지만 그래도 린엠은 13캐릭 매크로로 파티던전 숙제하고, 본캐 알비노, 에카 등 다 돌리는게 가능함
- 답은 나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