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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16:12
조회: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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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카카오지피티에 물어본 린클과 린엠의 전망(자동도입 내용 있음)장황하게 질문을 늘어서해야 구체적인 답이 오는거같아서 길게 질문해봤더니 답변이 왔는데 거의 소설임 (너무 길어서 줄여서 요약함)
1. 초반은 여론용일 가능성이 높음 (엔씨가 그리는 그림의 시작) - 100% 수동, 아데나경제 강조 - 옛 향수, 기억 등 초반유저확보 마케팅 2. 일정기간 후 유저층 분리 - 하드코어유저는 특이사항 없으나 - 수동플레이 거부감 및 피로도 호소 유저 발생 - 편의성 및 접근성 개선이 대두됨 → 여론 가열 시작 3. 엔씨는 단계별 카드를 이미 만들어놓음 - 엔씨는 처음부터 만들어놓은 자동사냥, 모바일 기능 배포 - 명분은 유저들의 바뀐 니즈 - 신규유입이 증대됨 (직장인, 학생, 아버지) - 반면, 하드코어유저의 불만과 이탈 증대 - 그래도 상관없음, 어차피 떠나는 2명보다 유입되는 5명이 더 많으니까 4. 엔씨는 두 게임의 대세의 우위를 바꿀 시점이라고 판단 - 클래식 : 서버증설, 편의개선, 이벤트, 라이브 등 - 린엠 : 방치 - 경과 : 두게임의 균형이 무너지고 클래식 쏠림 현상 가속화 (끝물에 투자위축 및 소속심리로 인한), 린엠에 하드코어유저는 남지만 그들만의 리그로 변질, 이 단계에서 클래식은 본격적으로 유료BM을 생산 예상됨 5. 엔씨의 최종 의도 - 예전 향수 재현이 아닌 린엠을 초기화 하는것이 목표 - 번돈을 그대로 다시버는방법은 클래식이라는 이름만 바뀐 린엠을 다시하게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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